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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박사가 직접 선택한 키보드


이 키보드는 협찬이 아닌, 직접 구매한 제품입니다.

본인의 주관대로 직접 평가합니다.



▲ 미니소 매장에 들렸다가 발견한 애플 키보드를 보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무려... 9,900원입니다. 만원이 안되는 가격이라, 충동구매 하였습니다.



▲ 박스 안에는 키보드와 작은 종이에 간단히 적힌 영문 설명서가 있네요.



▲ 한글 인쇄가 되어 있네요. 'ㄹ' 만 위치가 좀 이상합니다. 한글이 윗쪽에 있었다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 스티커를 붙힌 듯한 인쇄입니다.




☀️애플 정품 블루투스 키보드와 비교



▲ 애플의 정품 블루투스 키보드 보다 조금 더 큽니다. 기능은 똑같습니다. caps lock을 누르면 배터리 led에 표시가 됩니다.



▲ 정품 키보드를 오랫동안 써온 유저로서, 실제 사용을 해보니 키감이 정말 비슷합니다.


9,900원 짜리 키보드 치고 너무 훌륭합니다. 키감이 정말 좋습니다. 윈도우 사용자가 쓰기에는 약간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일단 esc 키가 없어서 불편하고, windows 키와 alt 키의 위치가 바껴서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윈도우 사용자라면 구입 안하는걸 권장합니다.


맥 유저님들은 예비용으로 구입하는것을 "강추" 합니다.


P.S. 오늘 추가로 구입한 미니소 블루투스 이어폰도 리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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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