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박사 [휴대폰사용 18년차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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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스플레이 현지 공장에서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한국 보안요원과 충돌로 인해 폭동이 발생했습니다.



11일 베트남 언론 <뚜오이째>는 “베트남 국무총리에 제출된 보고서는 9일 오전 6시 50분 건설회사 노동자와 (삼성회사를 보호하기 위해 고용된) 삼성 보안서비스회사 프로젝트 담당자 사이 충돌이 발생한 것이었음을 확인한다”고 보도했다. 


경비용역의 과잉대응으로 인한 항의성 폭동은 건설현장 10,000여 명의 노동자 중 약 4,000명이 참여했으며 약 3시간 지속됐다. 

또한 폭동으로 컨테이너 3동과 오토바이 22대가 불에 탔으며, 경비 11명과 경찰 2명이 현장에서 다쳤다. 그러나 모두 병원으로 즉시 이송됐고 심각한 부상을 입지는 않았으며 당일 3명이 병원에서 귀가했다고 이 언론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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