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박사 [휴대폰사용 18년차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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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스플레이어 블랙베리 프리브에 이어 중국회사인 vivo에도 엣지디스플레이를 공급하여 탄생한 6GB 의 스마트폰이 공개되었습니다.

외관은 갤럭시S7 엣지와 정말 많이 흡사합니다.

더 멋져보이기까지...



옆모습은 아이폰 느낌도 살짝 납니다.

어플이 MIUI 스타일 아이콘으로 만들어져있네요.

vivo Xplay 5 Elite에는 5.43인치 QHD (2560x1440) 해상도의 아몰레드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는데

요즘 하이엔드 스마트폰들이 트렌드처럼 달고 나오는군요.



뒷면에는 지문인식센서가 있습니다.

카메라는 아이폰 6S의 후레시와 정말 비슷합니다. 분홍색과 노랑 LED...

흰테두리도 아이폰이 생각나게 하네요.



골드 색상이 아주 깔끔합니다.




스펙을 알아보면


UFS 2.0 128GB 내장 메모리에 SD카드슬롯은 없습니다.

다만 6GB램(세계최고수준)과 1,600만화소 5.43인치 엣지 디스플레이(아몰레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역시 중요한데, 3600mah 배터리로 하루종일 써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CPU는 Snapdragon820 이 내장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국내 예상가격은 80만원입니다.

가격만 놓고 보면 갤럭시S7엣지가 더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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